참고AI타임스
'키미 K3', 상업적 활용에 제한…연 매출 300억 초과 시 별도 계약 필요
연 매출 300억 기준의 상업적 사용 제한 확인. 기업 도입 검토 시 라이선스 정책 필독.
요약
문샷 AI가 공개한 초대형 모델 '키미 K3'가 높은 개방성을 강조했으나, 실제 상업적 활용에는 조건부 제한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샷 AI는 27일(현지시간) 공개한 라이선스를 통해 특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나 AI 서비스 사업자가 이 모델을 활용할 경우 별도의 상업 계약과 출처 표시 의무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 매출 3,000만 달러(약 415억 원)를 초과하는 기업은 반드시 별도의 상업적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이는 아파치 2.0이나 MIT 라이선스와 같은 전통적인 오픈소스와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개발자와 기업은 모델을 내려받아 수정할 수는 있지만, 기업 규모와 서비스 형태에 따라 라이선스 규정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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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키미 K3', 완전 오픈소스 아니다…연 매출 300억 넘으면 별도 상업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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