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부릉, AI 배차 시스템 도입 후 상점 도착 시간 30% 단축
물류 및 배달 현장에서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인 운영 효율을 개선한 구체적인 성과 사례.
요약
부릉이 자사의 차세대 AI 자동배차 시스템 '부릉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17개 지역에 도입한 결과, 배차 후 라이더의 상점 이동시간이 기존 평균 12.7분에서 9.2분으로 3.5분(약 30%) 단축됐다. 부릉플러스는 주문 위치, 라이더 실시간 위치, 이동경로, 향후 주문 발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라이더를 최적화하는 시스템이다. 데이터 분석 결과 상점 이동시간이 짧을수록 제한시간 내 배송 완료율 등 배송 품질 지표가 상승하는 음의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특히 원미 지역은 도입 후 배송 완료율이 10.0%포인트 개선되었으며, 대구 달서(9.7%p), 서울 중랑(9.4%p), 서울 성북(8.5%p) 등에서도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났다. 부릉은 하반기 2차 확대 지역에서도 데이터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 배차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운행 효율과 배송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라이더 상점 도착 3.5분 빨라졌다…부릉, AI 배차 성과 공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