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앤트로픽, '오픈 웨이트 반대' 비판에 공식 입장 발표
AI 모델 개방성을 둘러싼 주요 기업 간 정책 기조 확인 가능. 향후 규제 논의 및 생태계 변화 예측에 유용.
요약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참여한 '오픈 웨이트와 미국의 AI 리더십' 공동 선언에 앤트로픽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지 않으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선언에는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2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오픈 웨이트 모델의 가치를 옹호했다. 이에 대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즉각 입장문을 통해 개방형 모델 자체를 금지하자는 주장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단순히 오픈 소스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 위협과 대규모 모델 증류(distillation) 방식이 리스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앤트로픽의 불참과 반박은 AI 업계 내 안전성 기준과 개방성 모델을 둘러싼 기업 간 입장 차이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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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오픈소스 지지' 홀로 불참한 앤트로픽…“개방형 모델 금지 주장한 적 없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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