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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아크릴, AI 인프라 사업 맞손…헬스케어·공공 공략
엔비디아 GPU 구축부터 조나단·GPU베이스 운영까지 통합 AX. 공공·헬스케어 도입 검토 시 옵션.
요약
메가존클라우드가 지난 24일 아크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메가존클라우드의 엔비디아 기반 GPU 인프라 구축 역량과 아크릴의 AI 풀스택 플랫폼 '조나단', 인프라 최적화 플랫폼 'GPU베이스'를 결합해 통합 AX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대규모 GPU 환경에서의 성능 테스트를 거쳐 기업·공공기관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향후 헬스케어·공공·보험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별 특화 서비스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공동으로 모색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고성능 AI 인프라 설계부터 자원 관리, 모델 개발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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