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런웨이, 비용·속도 최적화 모델 자동 선택 '미디어 라우터' 출시
이미지·영상 생성 모델 API 선택을 자동화해 비용과 성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개발자 플랫폼 기능.
요약
런웨이가 AI 비디오 모델 개발사를 넘어 생성 미디어 인프라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개발자 플랫폼 '런웨이 데브(Runway Dev)'를 통해 '미디어 라우터(Media Router)'를 23일(현지시간) 출시했다. 최근 급증하는 이미지, 영상, 음성 생성 모델 사이에서 개발자들이 최적의 도구를 선택하기 어려워짐에 따라, 품질·속도·비용을 고려해 최적의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해 주는 기능을 구현했다. LLM 분야에서 이미 보편화된 모델 라우팅 기술을 생성 미디어 영역에 적용한 사례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개발자들은 복잡한 모델 선택 과정 없이 효율적으로 생성 미디어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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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런웨이, 생성 미디어 '라우터' 출시…비용·속도 고려해 최적 모델 자동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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