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NVIDIA, 서울에 첫 AI 공동연구소 설립…한국 에이전트 AI 연구 본격화
국내 대학·글로벌 기업 첫 공동연구소. 에이전트 AI 인재·인프라 접근 기회 주목할 만.
요약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Summit에서 한국과 NVIDIA 및 파트너들이 한국의 AI 인프라 확장과 글로벌 AI 혁신 허브 도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NVIDIA와 KAIST는 서울 KAIST 김재철AI대학원에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발표했다. 해당 연구소는 국내 대학과 글로벌 기술 기업 간의 첫 공동 AI 연구 시설로, 에이전트 AI(agentic AI) 기술 발전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NVIDIA의 풀스택 AI 전문성, NVIDIA Nemotron 오픈 모델, NVIDIA AI Cloud 컴퓨팅 기술이 결합되어 KAIST의 연구 역량과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지난달 젠슨 황 NVIDIA CEO의 방한에 이어,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한국 대통령 및 주요 기업 리더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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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t AI Summit, South Korea Outlines Its AI Future With NVIDIA and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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