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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키텍처: LLM의 추론과 결정론적 계산 영역 분리 설계
의사결정형 AI 개발 시 환각을 줄이기 위해 LLM의 기억 영역과 계산 영역을 분리하는 아키텍처 가이드.
요약
AI 기반 의사결정 도구에서 과거의 기억(Memory)과 확정적 연산(Deterministic computation)의 경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r/LLMDevs에서 주목받고 있다. 소상공인 시뮬레이션 프로젝트인 WHATIF는 가격 인상과 같은 의사결정 전후의 영향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베이지안 모델을 활용해 5,000회의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며, 단일 예측값이 아닌 수익 및 현금 흐름의 예상 범위를 도출한다. 'Hindsight'라 불리는 별도의 메모리 계층은 과거 결정의 근거를 기억하고 관련 선례를 검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처럼 연산 로직과 메모리 기능을 분리함으로써 AI가 제어해서는 안 될 계산 영역에 과거 데이터가 부적절하게 개입하는 것을 방지하는 설계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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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Where should AI memory end and deterministic computation be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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