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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Brave를 '데이터 장물아비'로 제소…스크래핑한 300억 웹페이지 AI 업체에 판매 주장

Anthropic(앤트로픽)·xAI·Perplexity(퍼플렉시티)도 거론. 학습·검색 데이터 출처의 합법성 확인이 필수 과제로 부상.

요약

뉴욕타임스(NYT)가 브레이브(Brave)를 저작물을 훔치고 AI 기업에 판매하는 '장물아비'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브레이브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크롤러로 300억 개 이상의 웹페이지를 무단 수집해 Anthropic, xAI, Perplexity 등 AI 연구소에 판매했다. 브레이브는 2023년 자사 블로그를 통해 Anthropic의 Claude 2 학습에 자사 검색 API가 사용됐음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또한 브레이브 브라우저에는 유료 구독 장벽을 우회하는 'Paywall blocker'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NYT는 브레이브가 출판사들의 동의 없이 콘텐츠를 재판매하여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IntCyberDigest: ‼️ The New York Times calls Brave a burglar and an AI "fence", accusing it in a lawsuit of selling scraped journalism to AI labs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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