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TechCrunch
32MB 초경량 TTS 모델 'Woof' 공개, 로컬 브라우저 환경서 구동
모델 크기가 32MB에 불과해 로컬 환경이나 웹 브라우저 기반의 TTS 서비스 구현에 참고할 만함.
요약
AI 스타트업 Underdog이 32MB 용량의 초경량 음성 합성 모델 'Woof'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3,100만 개의 파라미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터넷 연결 없이도 웹 브라우저 등 대부분의 기기에서 로컬로 구동이 가능하다. Underdog은 이를 시연하기 위해 레트로 테마의 게임을 선보였으며, 사용자가 타이핑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음성 변환하거나 음악을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의존적인 기존 대형 모델과 달리, 'Woof'는 개인용 AI 어시스턴트나 개인화된 팟캐스트 등 온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된 대안을 제시한다. 현재 해당 모델은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오픈 소스로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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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Underdog shows off a 32MB speech model in new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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