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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밸류에이션 하락 전망과 인프라 제약 경고

전력난과 데이터센터 부족이 마진을 압박할 것, 인프라 비용 고정 및 현금 확보 전략 필요.

요약

Perplexity CEO 아라빈드 스리니바스(Aravind Srinivas)는 현재 30배 수준인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내년에는 10~12배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OpenAI의 IPO 지연 가능성과 함께 앤스로픽(Anthropic) 모델을 따르더라도 밸류에이션이 15배 이하로 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내년에는 데이터 센터의 전력난이 심화되면서 AI 기업들의 마진 압박이 커질 것이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지갑을 닫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스타트업은 가능한 한 빠르게 자금을 조달하고 지출을 줄여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AI 비즈니스 운영 시 토큰 가격 하락을 기대하기보다 고정 가격으로 2년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aravind: Whoever already raised money, good for you. I was telling an investor a few months ago that current AI valuations of 30x won't 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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