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앤트로픽, 신경망 기술 특허 침해 소송 피소
테네시대 연구재단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향후 모델 학습 및 서비스 운영에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
앤트로픽이 미국 테네시대학교 연구재단으로부터 특허 침해 소송을 당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연구재단은 앤트로픽의 AI 시스템이 자국 교수진이 개발한 신경망 관련 특허 2건을 무단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미국 델라웨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특허는 AI, 머신러닝, 뉴로모픽 컴퓨팅 및 뇌 신경과학 기반의 컴퓨팅 기술 분야 핵심 기술을 다루고 있다. 이번 사건은 앤트로픽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직면한 특허 침해 소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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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앤트로픽, 첫 특허 침해 소송 휘말려…테네시대 연구재단 "신경망 기술 무단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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