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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6세대 EPYC·라이젠으로 하이브리드·에이전틱 AI 대응 전략 제시
에이전틱 AI는 CPU·GPU 협업 요구. EPYC 서버 통합으로 전력·공간·관리비 절감 검토 가치.
요약
AMD가 '어드밴싱 AI 월드투어 서울 2026'에서 에이전틱 AI 대응을 위한 CPU·G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포괄 전략을 발표하며, 3분기부터 6세대 에픽(베니스) 프로세서 출하를 시작했다. 6세대 에픽 프로세서는 고성능 컴퓨팅 및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4개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인텔 제온 대비 랙 공간 및 전력 효율을 개선해 네이버클라우드 등 기업의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교체 부담을 줄이는 GPU 'MI350P'를 통해 추론 워크로드 확대를 지원한다. 로컬 AI 전략으로는 라이젠 AI 300·400 시리즈와 라이젠 AI 맥스를 기반으로 보안성과 지연시간을 낮춘 하이브리드 AI 환경을 제시했다. 특히 9월 말 출시된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고르곤 헤일로)'은 최대 192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여 3000억 개 매개변수 모델까지 로컬 실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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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MD "6세대 에픽·라이젠으로 하이브리드 AI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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