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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새만금에 '농업 피지컬 AI 로봇팜 팩토리' 구축 추진
농업 현장의 로봇 노동참여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는 국내 대규모 피지컬 AI 인프라 투자 소식.
요약
대동은 로봇 제작부터 AI 학습, 농장 실증을 일괄 처리하는 '로봇 팜 팩토리' 구축 계획을 정부에 제안했다. 기존 스마트팜과 달리 로봇이 작물 상태를 판단해 수확과 방제 등 농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농업 피지컬 AI 거점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만금 일대 21헥타르(ha) 부지에 총사업비 3000억원을 투입하며, 2028년부터 2032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동은 이를 통해 농작업 데이터 100만 건 이상을 확보하고, 로봇 노동참여율(RLR)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대동이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농업 로봇 상용화의 핵심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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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대동, 새만금에 '농업 피지컬 AI 로봇팜 팩토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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