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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분석 플랫폼 '솔링크', 1,339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리테일/창고 보안 카메라의 영상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영업 정보를 추출하는 비즈니스 모델 주목.
요약
매장 및 창고 보안 카메라 영상을 AI로 분석하는 캐나다 기업 솔링크(Solink)가 10월 29일 1억 달러(약 1,339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버투 캐피털이 투자를 주도하고 골드만삭스, 골럽 그로스, 컴캐스트 벤처스가 참여했으며, 이로써 솔링크의 누적 투자금은 1억 9,800만 달러(약 2,651억 원)를 넘어섰다. 2009년 설립된 솔링크는 현재 65개국 3만 5,000여 곳, 카메라 약 50만 대의 영상을 AI로 분석하여 영업 정보를 추출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별도 장비 없이 작동하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했고, 3월에는 멀티모달 AI 모델을 적용해 보안 관제 센터의 오경보 판별 기능을 강화했다. 솔링크는 이번 투자금을 AI 영상 분석 제품 개발 및 전략적 사업 확대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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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매장 카메라 영상 분석 AI 솔링크, 1339억 원 이상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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