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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밸류, 'AX본부' 신설…데이터 진단 기반 공공 AI 전환 지원 확대
국내 데이터/AI 기업의 공공시장 AI 전환(AX) 사업 강화 움직임. 실무 엔지니어 파견 방식 주목.
요약
빅밸류가 데이터 기반의 AI 전환(AX)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인 AX본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공공시장 공략에 나선다. AX본부는 현장 배치 엔지니어(FDE)와 데이터 과학자(FDDS)를 주축으로 데이터 진단부터 AI 적용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자체 개발한 'AI-레디 페어(FAIR) 데이터 진단' 체계를 통해 4주간 데이터 활용 조건을 평가하고 개선 우선순위를 도출한다. 대표 사례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도 예측 모델 등이 있으며, 현재 자산관리 및 화재·소방 안전 분야 등 3개 기관과 기술검증(PoC)을 진행 중이다. 빅밸류는 그간 금융·유통·테크 분야에서 쌓은 AX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실질적인 업무 문제 해결을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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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빅밸류, 공공 AI 전환 속도 낸다…AX 전담조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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