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현장 실사: AI 거품론과 메모리 반도체 전망
글로벌 AI 투자 심리 위축과 한국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담은 투자 의견.
요약
중화권 투자자들의 시장 심리가 7월 이후 A주 반등이 전무한 상황 속에서 예상보다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AI 거품론과 함께 2027년 및 2028년 설비투자(capex) 지속 여부에 의구심을 표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내년 3분기부터 하락할 수 있다는 비관적 전망을 제기했다. 시장의 핵심 의문은 Anthropic과 OpenAI의 차기 수익원(ARR 엔진)에 대한 불확실성이며, AI4S나 AI 칩 설계 등이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당장 수익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다. 실적이 좋고 수요가 견조하다는 기업조차 매도세에 시달리는 어려운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는 불구하고 현지에서는 방어적 관점에서 DRAM 중심의 메모리 주식 투자를 권장하며, 현재 메모리 주식의 2027년 예상 주당순자산(BPS) 기준 P/B가 1배 수준에 근접해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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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jukan05: Thoughts from my Shanghai field trip Sentiment among Greater China investors was far worse than I expected. Unlike the U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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