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크래프톤·컴투스, AI 캐릭터챗 시장 진출…국내 캐릭터 AI 경쟁 격화
국내 AI 서비스 시장의 주류가 엔터테인먼트형 에이전트로 확장되는 트렌드 파악.
요약
뤼튼테크놀로지스의 '크랙'과 스캐터랩의 '제타'가 주도하던 AI 캐릭터챗 시장에 크래프톤, 컴투스 등 게임사들이 본격적으로 가세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크래프톤은 지난 2일 K팝 특화 AI 캐릭터챗 '키프(Kiff)'를 출시하며 시장 진입을 알렸다. '키프'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직접 기획한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로, 월 3900원에 무제한 채팅을 제공한다. 게임사들은 보유한 게임 개발 역량과 캐릭터 IP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AI 캐릭터 플랫폼을 구축하여 이용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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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뤼튼·스캐터랩 양분한 AI 캐릭터챗 시장에 게임사 가세…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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