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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사내 AI 에이전트 경연대회 'AX 스파크' 개최…현업 적용 우수 사례 발굴
통신망·보안 등 직무별 실무 에이전트 사례 공개. 사내 AI 도입·확산 전략 수립 시 참고.
요약
SK텔레콤은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AI 에이전트로 업무 효율을 겨루는 사내 경연대회 'AX 스파크(AX Spark)' 결선을 12월 3일 개최하고 우수작을 시상했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접수된 173건 중 최종 선발된 5개작은 통신설비 전력 분석 '파일론(PYLON)', 악성 앱 추적 'M-TripleA', 업무 자동화 플랫폼 '아틀라스(ATLAS)' 등 실무 중심의 기술들이다. 이번 대회는 SK텔레콤이 추진 중인 '1인 1에이전트' 활동의 일환으로, 현재 사내에서 개발된 업무용 AI 에이전트 수는 5,000개를 돌파했다. SK텔레콤은 사내 개발 플랫폼과 직무별 교육을 지원하여 구성원들이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우수 사례를 전사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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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누가 더 일 잘하나...SKT 직원이 만든 AI 에이전트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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