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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모델 파인튜닝 실전: 에이전트 도구 호출 가드레일 구축
322M 모델을 이용한 에이전트 가드레일 구현 과정과 시행착오를 담은 실무 경험 공유.
요약
코딩 에이전트 안전 가드레일인 'laya-guard' 개발자가 322M 규모 모델을 파인튜닝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했다. 기존 Laya 다국어 체크포인트는 제로샷 환경에서 영어 과잉 차단 등의 한계가 있어, 실제 파인튜닝을 통해 성능 개선을 시도했다. 총 3번의 파인튜닝을 진행했으나 매번 데이터 문제로 실패를 겪으며, 모델 자체의 개선보다 외부 강제 장치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모델 내부 로직 외에 에이전트의 보호 경로를 격리하는 'laya-guard sandbox <agent>'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 사례는 소형 언어 모델의 실무적 적용 시 모델 내부 미세 조정과 외부 샌드박스 환경 구축의 병행 필요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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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Fine-tuning a 322M Model for Coding Agent Safety: 3 Runs, 2 Failures, 1 Sh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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