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X
자율주행과 하드웨어: Waymo(웨이모) 차량 1대당 H100 4개 탑재, 메모리 수요 급증
로봇공학의 발전이 메모리 및 컴퓨팅 리소스 수요를 얼마나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지 보여주는 하드웨어 업계 관점의 인사이트.
요약
Waymo의 자율주행 차량 한 대는 자체 주행을 위해 약 20만 달러 가치의 H100 GPU 4개를 탑재하고 있다. 현재 Mercedes와 Tesla FSD가 사용하는 Nvidia Orin 모듈은 64GB LPDDR5X RAM을 탑재 중이나, 기술 발전과 함께 메모리 요구량은 오히려 급증하는 추세다. Tesla의 차기 칩인 AI5는 96GB, AI6는 144GB로 메모리 용량이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로봇 공학의 발전으로 스마트 가전부터 물리적 객체까지 내장 메모리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로봇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작동하든 온디바이스로 작동하든 관계없이 막대한 양의 메모리 수요는 피할 수 없는 하드웨어 병목 현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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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jun_song: More context : A single Waymo car uses 4 H100 GPUs just to drive itself. That is about $200k worth of compute inside one car. R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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