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ZDNet Korea
이재용, 日 요코하마 첨단 패키징 거점 점검…AI 반도체 승부수
삼성 첨단 패키징 투자 본격화. HBM·AI칩 국내 공급망 지형 변화 주시할 시점.
요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일 일본 요코하마의 'Advanced Package Lab(APL)'을 방문해 AI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인 첨단 패키징 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5년간 약 400억 엔(약 3,500억 원)을 투자해 APL을 반도체 설계·제조 역량과 일본 소부장 기술을 연결하는 R&D 거점으로 육성 중이다. APL은 현재 첨단 패키징 요소기술을 검증하고 있으며, 향후 웨이퍼 본딩과 유리기판 등 차세대 공정으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일본의 우수한 기술 생태계를 활용해 메모리 및 로직 반도체뿐만 아니라 패키징 경쟁력을 강화하여 고대역폭메모리(HBM)와 GPU 등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방침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이재용, 日서 AI 반도체 승부처 점검…첨단 패키징 협력 강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