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中 일루바타르 '톈가이 300' GPU 공개, 엔비디아 H200과 대등한 성능 주장
중국 내 H200 대체재 시도. 실질적인 추론 벤치마크 결과가 나올 경우 로컬 환경이나 중국향 인프라 비용 모델에 변수가 될 수 있음.
요약
중국 AI 칩 기업 일루바타르 코어엑스가 자체 개발한 GPU '톈가이 300(Tiangai 300)'이 엔비디아의 'H200'과 대등하거나 일부 작업에서 앞서는 성능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지난 28일 상하이에서 열린 '2026 미디어 오픈데이'를 통해 톈가이 300의 실제 작동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일루바타르는 현장에서 엔비디아 H200과 이미지·동영상 생성 작업을 비교하고, Z.ai의 'GLM-5.3' 모델을 활용한 AI 추론 성능을 시연했다. 이번 시연은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로 인해 엔비디아 칩 수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중국 자체 기술력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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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중국 GPU, 엔비디아 H200과 성능 대등 주장…AI 추론서 일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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