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1분기 실적, Azure 48(애저 48)% 성장…매출 923억 달러로 예상 상회
Azure(애저) 성장률 시장 전망치(45%)도 초과. 기업용 AI 인프라 수요 둔화 조짐 아직 없음.
요약
Microsoft(MSFT)가 발표한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은 매출 923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4.89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핵심 사업인 Azure는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한 332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Microsoft Cloud 전체 매출은 30% 증가한 639억 달러를 기록했다. Agents & Infra 부문 매출은 768억 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디바이스 및 소비자 부문 매출도 155억 달러로 전반적인 호조를 보였다. 반면 자본 지출(CapEx)은 394억 달러로 예상치인 465.9억 달러를 하회하여 효율성을 증명했으며, OpenAI 관련 순이익은 2억 7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기업들이 자체 지능을 구축하고 에이전트의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산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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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wallstengine: MICROSOFT $MSFT Q1’27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92.3B (Est. $90.69B) 🟢; +19% YoY 🔹 Adj. EPS: $4.89 (Est. $4.73)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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