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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모델 'Obsidian 3(옵시디언 3)' 등장, Opus 5.5(오푸스 5.5) 대비 벤치마크 성능 주목
Claude Code(클로드 코드) 내에서만 구동되는 미공개 모델로, 업계에서는 Fable 5.5(페이블 5.5)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성능 및 비용 효율성을 검증 중.
요약
최근 FrontierCode 2.0 벤치마크에 'Obsidian 3'라는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며 AI 커뮤니티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벤치마크에서 Obsidian 3는 46.8%를 기록하여 기존 Opus 5.5의 45.5%보다 1.3%포인트 앞선 성능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Obsidian 3가 Claude Code 환경에서만 실행되고 비용이 3배가량 높다는 점을 근거로, 이것이 사실상 'Fable 5.5'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Opus 5.5가 최고의 코딩 모델로 평가받는 상황에서, 성능 격차 대비 과도하게 높은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다만 단 하나의 벤치마크 결과만으로는 모델의 전체 성능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신중론도 함께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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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s Obsidian 3 actually Fable 5.5? The performance gap with Opus 5.5 is surprisingly 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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