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팁X
Cursor(커서) 활용 T3 코드 디버깅 워크플로우: 'triage' 커맨드 활용법
T3 스택 소스 코드를 클로닝하여 특정 버전을 즉시 디버깅하고 이슈를 자동 생성하는 실전 워크플로우.
요약
소프트웨어 개발자 Theo는 T3 프레임워크 사용 중 버그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triage' 기능을 소개했다. 사용자가 'cmd+k'를 통해 triage를 실행하면 현재 사용 중인 버전과 동일한 T3 코드 소스가 자동으로 복제된다. 이후 선택한 AI 에이전트에 해당 코드의 문맥과 플레이북 정보를 전달하여 버그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다. 만약 해결 과정에서 T3 프레임워크 자체의 오류임이 확인되면 즉시 이슈를 생성하여 리포팅까지 가능하다. 이 기능은 개발자가 외부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내부의 문제를 직접 디버깅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효율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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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theo: Day 27/ Run into a bug? Debug it in t3 code itself with cmd+k "triage" This will: - Clone the T3 Code source for your exact ver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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