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반도체 주가 급락... AI 거품론 확산
AI 산업의 시장 지표가 급변하고 있어 글로벌 AI 투자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참고 데이터입니다.
요약
중국의 주요 AI 및 칩 기업을 추적하는 STAR50 지수가 4개월도 안 돼 40% 폭락하며 약 4,800억 달러의 시장 가치가 증발했다. MiniMax와 Zhipu 등 주요 AI 기업은 물론 Unitree, Zhongji Innolight, Eoptolink 등 관련 종목의 가치가 급락하며 중국 증시 전반에 타격을 입혔다. 과거 STAR50 지수는 250배에 달하는 높은 주가수익비율(PER)을 기록했고, AI 주식이 전체 시장의 42%를 차지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였다. 현재 미국 증시도 S&P 500 내 AI 관련주 비중이 49%에 달하고 쉴러 PER이 40을 넘어서는 등 중국의 폭락 전과 유사한 경고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미국 증시의 마진 부채가 사상 최대치인 1조 5천억 달러를 기록한 점과 상반기에 807억 달러의 손실을 낸 Anthropic의 2조 달러 가치 IPO 추진 등은 우려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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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BullTheoryio: 🚨 THE FIRST AI BUBBLE HAS BURST. China's STAR50 index, which tracks the country's biggest AI and chip companies, has crashe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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