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두나무앤파트너스,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 투자
엔비디아 등이 참여한 3천억 원 규모 라운드. AI 연산 효율화를 위한 우주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야 주목.
요약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저궤도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인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Starcloud)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총 2억 5000만 달러(약 3311억 원) 규모로, 맨해튼웨스트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시스코 인베스트먼트, 벤치마크, EQT 등이 참여했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한국 투자자 중 유일하게 이번 라운드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클라우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누적 투자액 4억 5000만 달러(약 6000억 원)를 달성했으며, 기업가치는 23억 달러(약 3조 461억 원)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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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두나무앤파트너스, 미국 우주 데이터센터 기업 스타클라우드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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