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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닷츠' vs 앤트로픽 '클로드 듀엣'…업무 자동화 비서 비교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최신 AI 에이전트 서비스 기능 차이를 정리. 워크플로우에 적합한 도구 선택에 참고 가능.
요약
오픈AI는 지난달 29일 AI 비서 '닷츠'를, 앤트로픽은 21일 '클로드 듀엣'을 각각 공개하며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업무를 처리하는 자동화 시장 경쟁을 시작했다. 두 서비스 모두 메일·캘린더 등 앱과 연동해 문서 작성이나 자료 조사를 수행하며, 닷츠는 슬랙·팀즈와의 연동 및 브라우저 직접 조작 강점을, 듀엣은 아침마다 앱 전반의 업무 현황을 요약해 우선순위를 알려주는 기능을 앞세웠다. 닷츠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향후 작업에 활용하는 개인화된 학습 능력에 집중하며, 듀엣은 채용 일정이나 매장 준비 등 놓치기 쉬운 업무 리스트를 관리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업무별로 사용자의 승인을 거쳐 전송 및 실행을 진행하지만, 듀엣은 주식 거래나 계좌 송금 같은 금융 업무는 지원하지 않는다.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한국은 닷츠 주간 활성 이용자 수 기준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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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오픈AI '닷츠' vs 앤트로픽 '듀엣'…내 일 맡길 AI 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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