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기업 7개사 방한, AI 보안 및 인프라 보호 포럼 개최
이스라엘 보안 스타트업들의 AI 보안 솔루션을 접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 정보.
요약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부는 오는 11월 3일 경기 성남시 제2테크노밸리에서 '이스라엘-코리아 사이버보안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이스라엘 수출연구소가 선정한 7개 사이버보안 기업이 참여해 한국의 운영기술(OT) 기업들과 협력 및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주요 참가 기업인 드림(Dream)은 국가 주권 AI 및 사이버 회복탄력성 솔루션을, 실버포트(Silverfort)는 AI 기반 런타임 자율 신원 보안 플랫폼을 선보인다. 헤카 시큐리티(HEQA Security)는 양자안전 통신 솔루션을, 스크린스톱(ScreenStop)은 웹캠을 활용한 화면 보안 감지 솔루션인 'Screen DLP'를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는 '퓨처 오브 사이버' 세미나와 B2B 미팅으로 구성되며, 관심 있는 관계자는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AI 보안 패러다임, 이스라엘 7개사가 답한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