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우버, 전 직원 3만 명에 'ChatGPT(챗GPT) 워크' 도입... 기업용 에이전트 전사 확대
우버가 전사적 업무 자동화를 위해 오픈AI의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도입.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도입 사례로 참고.
요약
우버가 업계 최초로 전 세계 직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오픈AI의 기업용 AI 에이전트인 '챗GPT 워크'를 전면 도입한다. 이는 지난 7월 출시 이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범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확대 결정된 사항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버는 재무, 운영, 마케팅, 제품 등 전 부서에서 복잡한 다단계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분석, 문서 작성 등을 AI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챗GPT 워크'는 구글 드라이브와 지메일 등 주요 기업용 툴과 연동되어 실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 노동을 위한 에이전트형 AI 플랫폼을 전사에 도입한 것은 우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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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우버, 업계 최초 전 직원 3만명에 '챗GPT 워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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