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시스트란, AI 번역 넘어 온톨로지 및 보안 시장 공략 강화
온프레미스 기반 지식 구조화 및 보안 솔루션으로 국방·금융 분야 도메인 확장 전략.
요약
시스트란은 '시스트란 비전 커넥트 2026' 행사를 통해 기존 번역·통역 AI 사업을 온톨로지와 보안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새로 공개된 온톨로지 플랫폼 'I-ONT'는 문서에서 지식을 자동 추출하고 구조화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현재 방산·금융 등 4개 분야 기관과 기술검증(PoC)을 진행 중이다. 사내 문서 기반 업무 플랫폼인 '퀘이사(QUESAR)'는 질의응답 및 보고서 작성 등을 지원하며 근거 자료의 출처를 명확히 제시한다. 2027년 출시 예정인 번역 솔루션 'STS V11'은 신경망 기계번역(NMT)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하여 산업별 특화 문체를 반영한 번역 결과를 제공한다. 시스트란은 온프레미스 기반의 폐쇄망 구축 강점을 내세워 국방, 공공, 금융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산업군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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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시스트란, 번역 AI 넘어 온톨로지·보안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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