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피그마, "AI로 작성한 코드와 실제 제품 완성 간의 격차 해결 지원"
AI 도입 후 실제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디자인·개발 협업 중요성을 강조.
요약
피그마는 한국 기업들이 AI로 코드를 빠르게 작성하면서도 실제 제품 완성 과정에서 디자인 의도 반영 및 오류 수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과 코드 연결을 강화할 방침이다. 피그마의 APAC 조사 결과 한국 응답자의 51%가 AI를 활용함에도 27%는 작업 시간이 오히려 늘어났다고 답했으며, 개발자가 프로젝트 전 과정에 참여하는 비율은 6%에 불과해 협업 단절이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피그마는 지난 10월 '콘피그 인디아'에서 발표한 신기능 '피그마 스펙스'와 '코드 레이어'를 통해 디자인 요구사항 정리부터 코드 검토까지 같은 공간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피그마 스펙스는 제품 개발 목적과 요구사항을 체계화해 AI가 참고하도록 돕고, 코드 레이어는 실제 코드와 디자인을 연동해 협업 효율을 높인다. 향후 피그마는 기업 고유의 디자인 기준을 AI가 학습하여 기존 구성 요소를 재사용하고, 다양한 직군이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AI 리더스] 피그마 "韓 기업, AI 코드·제품 완성 연결 필요…협업 도울 것"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