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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엔비디아, 기업용 AI 인프라 협력 확대…CPU 기반 차세대 서버 공개
CPU·GPU 작업 분리로 전력·냉각 효율 개선. 온프레미스 에이전트 운영 설계 시 참고할 만.
요약
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하여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차세대 서버 및 모듈형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22일 공개했다. 신규 출시되는 파워엣지 서버 3종 중 '파워엣지 M9882'는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이며 엔비디아 베라 CPU 256개를 탑재해 AI 에이전트 작업 조율과 전력 효율에 최적화했다. 또한 19인치 공랭식 서버인 '파워엣지 R8822'는 이달 중 출시되며, 대규모 추론을 위한 '파워엣지 XE9810'은 내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델은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엔비디아 DSX POD 레퍼런스 설계를 적용한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내년 초 출시하고, 개발자를 위한 '델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솔루션' 및 전용 하드웨어 신제품도 함께 강화했다. 델은 기업들이 자체 인프라에서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개발 및 운영할 수 있도록 레드햇 AI 팩토리 및 엔비디아 오픈셸 등과 결합한 통합 보안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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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델-엔비디아, 기업용 AI 인프라 협력 확대…차세대 서버·데이터센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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