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레플리카 창업자의 AI 비서 앱 '와비 2.0' 공개…대화형 작업 관리 기능
작업 단위로 대화방을 나누는 AI 비서의 새로운 UX와 에이전트 활용 모델.
요약
AI 챗봇 레플리카의 창업자 유지니아 쿠이다가 현지 시각 10월 19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AI 비서 앱 'Wabi 2.0'을 전격 공개했다. Wabi 2.0은 메신저 형태의 대화방에서 운동, 육아 등 목적별로 AI 비서에게 작업을 맡기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사용자가 필요한 앱을 AI가 직접 판단해 제작한다. 특히 대화가 길어질수록 성능이 저하되는 단일 AI 비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작업별로 대화방을 분리하는 구조를 택했다. 이메일 계정을 연결하면 기본 대화방과 앱이 자동으로 생성되며, 대화방은 타인과 공유해 단체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수익 모델은 미정인 상태로, 보안 인증인 SOC 2를 획득했다. 쿠이다는 레플리카 CEO 사임 후 Wabi를 창업하여 2,000만 달러(약 266억 원)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레플리카 창업자의 AI 비서 앱 '와비 2.0', 모든 이용자에 공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