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시스코, 보안 전용 오픈웨이트 모델 'Foundation-Sec-8B' 공개
보안 데이터를 학습한 8B 파라미터 모델로, 사내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환경에서 로컬 배포 가능한 보안 탐지 도구임.
요약
시스코가 AI 기반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운영 및 코드 취약점 탐지를 자동화하는 'AI 포 시큐리티' 전략을 강화한다. 시스코는 최근 보안 특화 오픈웨이트 모델인 'Foundation-Sec-8B'를 공개했으며, 이는 메타 'Llama 3.1 8B'를 기반으로 로컬 환경 배포가 가능해 클라우드 외부 유출이 어려운 금융·공공기관 보안에 적합하다. 또한, 소스코드의 취약점을 탐지하는 소형 모델 'Antares(3.5억·10억 파라미터)'를 통해 개발 보안을 지원하며, 시스코 내부 코드베이스 점검 시 기존 8년 걸릴 작업을 8주로 단축하고 오탐률을 3% 미만으로 낮췄다. 한편 시스코는 AI 자체를 보호하는 'Security for AI' 영역에서도 기업 시스템에 직접 접근하는 AI 에이전트의 자율성과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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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사람이 AI 공격 못 따라가"…시스코, AI로 AI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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