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디즈니, 파산한 Character.AI 핵심 인력 60여명 채용... 3년간 2600억 투입
AI 스타트업 인재 확보를 위한 대기업의 공격적인 채용 전략이 가속화되는 양상입니다.
요약
디즈니가 최근 파산 절차에 돌입한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닷AI(Character.AI)의 직원 60여 명을 대거 채용했다. 이번 조치로 디즈니는 향후 3년간 이들의 보수와 근속 보상 비용으로 약 1억 8000만 달러(한화 약 2600억 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캐릭터닷AI가 미국 델라웨어주 파산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디즈니는 전체 직원의 대다수에게 고용을 제안했으며 연간 보수 총액은 약 6000만 달러로 추산된다. 채용 제안을 받은 직원 대부분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즈니는 이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추가 보상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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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디즈니, 파산한 캐릭터닷AI 직원 대부분 채용...3년간 26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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