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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클로드 코드)가 선택하는 기본 라이브러리 스택 분석: 118회 실험 결과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 시 선호하는 기술 스택을 파악하여, 프로젝트 초기 설정 시 에이전트와의 호흡을 최적화할 수 있음.
요약
한 사용자가 별도의 설정이나 SDK가 없는 빈 리포지토리(Next.js, Python FastAPI)에서 Claude Code를 118회 실행하며 모델이 기본적으로 선택하는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검증했다. 테스트 결과 결제 기능에는 Stripe(12/12), 에러 모니터링에는 Sentry(12/12)를 전적으로 채택하는 경향을 보였다. 인증 구현의 경우 외부 제공업체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작성한 JWT/세션을 100% 사용했으며, 캐싱 역시 자체 구현 방식을 고수했다. 파일 저장소는 로컬 디스크(10/12)와 S3(2/12)로 나뉘었고, 이메일 처리는 Raw SMTP(10/12)를 주로 선택했다. 데이터베이스로는 모든 테스트에서 SQLite가 기본값으로 활용되었으며, 이는 Claude Code가 특정 외부 공급업체를 명시하지 않았을 때의 선호도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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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 ran claude code 118 times on blank repos to see what it picks when you don't name a v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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