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TechCrunch
Rivian, 차량 내 Anthropic(앤트로픽) 등 외부 AI 에이전트 도입 추진
차량 소프트웨어에 외부 에이전트 모델을 통합하는 에이전트 중심 인터페이스의 확산 사례.
요약
리비안(Rivian)의 RJ 스카린지 CEO는 TechCrunch Disrupt에서 향후 자사 차량에 앤스로픽(Anthropic) 등 타사의 AI 에이전트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비안은 현재 애플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 오토 대신 자체적으로 구축한 차량용 소프트웨어와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고 있다. 리비안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는 운전자의 명령을 이해하여 차량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적절히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시스템은 명령의 성격에 따라 로컬 모델을 구동하거나 필요시 다른 모델로 연결하는 트래픽 라이트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구체적인 타사 AI 도입 시기는 언급되지 않았으며, 리비안은 오는 12월 'AI & Autonomy Day' 행사에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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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I agents are coming to Rivian’s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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