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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달러 사후 학습으로 Claude(클로드) 넘었다…‘울트라마린 1 플래시’ 공개
오픈소스 추가학습만으로 작업당 비용 1/63 달성. API 전환 전 자체 벤치마크 검증 권장.
요약
페이퍼 인스트루먼츠가 14일(현지시간) 전문 지식 작업에 특화된 AI 모델 ‘울트라마린 1 플래시(Ultramarine 1 Flash)’를 공개하고 API 서비스를 시작했다. 5명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약 30만 달러(한화 약 4억 원)를 들여 기존 GLM-5.3 플래시 모델을 사후 학습시켰다. 자체 평가 결과, 작업당 비용은 ‘클로드 페이블 5’ 대비 약 63분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지식 작업 벤치마크 일부에서 더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모델 가중치는 2주 뒤 공개될 예정이며, 효율적인 비용 구조를 통해 성능과 가성비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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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30만달러 사후 학습으로 ‘페이블 5’ 넘었다…‘울트라마린 1 플래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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