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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관제 인텔리빅스, 코스닥 상장 추진…방산 및 산업안전 확장
지능형 영상관제 기술력을 확보한 국내 기업의 상장 소식, 향후 국방 및 안전 분야 적용 주목.
요약
AI 영상관제 전문 기업 인텔리빅스가 오는 30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및 일반청약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기업공개에 나섰다. 인텔리빅스는 CCTV 영상을 AI가 분석해 흉기 소지, 인파 밀집, 화재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매출 183억 원에서 2025년 466억 원으로 성장하며 13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반 안전관제 플랫폼 'GenAMS'와 AI 에이전트 'VIXA'를 개발하고, 방위사업청의 62억 원 규모 연구개발 과제에 착수하는 등 국방 및 산업안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이번 공모는 신주 250만 주 발행 방식으로 희망 공모가는 7,600원에서 9,000원이며, 조달한 자금은 기술 고도화 및 신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의 1.9%로 제한되어 보호예수 비중이 높고,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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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인텔리빅스, 범죄·재난 감지 AI 앞세워 코스닥 도전…국방 사업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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