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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신동주 대표, '피지컬 AI' 타겟 NPU 로드맵 공개
모빌린트, 피지컬 AI 시대 겨냥한 NPU 전략 발표. 로봇·자동차 등 온디바이스 AI 시장 공략.
요약
모빌린트 신동주 대표가 14일 'SEDEX 2026' 키노트에서 AI가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 시대를 본격 공략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신 대표는 로봇, 드론, 자동차 등 제한된 환경에서 초저지연 연산을 수행하기 위해 전성비가 뛰어난 스탠드얼론 AP 형태의 AI SoC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빌린트는 자체 NPU '레귤러스(REGULUS)'를 통해 CNN부터 LLM, VLM 등 500여 개 이상의 모델을 지원하는 범용성을 확보했으며, 최근 누리호 5차 발사 위성에도 칩을 탑재해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시켰다. 또한 포스코DX,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들과 스마트 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증 및 차세대 NPU 공동 개발을 추진 중이다. 신 대표는 한국의 제조 인프라와 메모리 반도체 리더십을 결합해 AI 모델과 NPU, 메모리가 함께 발전하는 코에볼루션을 이끌며 모빌린트가 피지컬 AI 산업의 키스톤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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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핵심 키스톤 역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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