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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나우, 한중일 AI 영화 창작대회 개최…32시간 제작 레이스
탭나우, 한중일 대상 AI 영상 창작대회 개최. 생성형 AI 도구의 영상 제작 실전 활용 사례.
요약
AI 비주얼 창작 플랫폼 탭나우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도쿄, 상하이에서 AI 단편영화 창작 대회 '아레나 피크 아시아'를 동시 개최한다. 한국 40개, 일본 45개, 중국 75개 등 총 160개 팀이 참가하며, 'E.C.H.O.(메아리·감정 공명)'를 주제로 32시간 내에 180초 이상의 AI 단편영화를 완성해야 한다. 국내 참가자는 영화감독, VFX 디자이너 등 전문가와 대학생으로 구성되며, 제작에는 탭나우 플랫폼과 클링 AI 기술이 활용된다. 심사위원단은 배우 이정현과 민규동 감독 등이 맡아 서사 완성도, AI 기술 활용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국 대회 수상팀 3곳에는 각각 1000달러와 탭나우 크레딧을 제공하며, 한중일 통합 글로벌 시상의 전체 규모는 8만 달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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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탭나우, 한중일 AI 영화 창작 대결…32시간 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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