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TechCrunch
물리 AI 레드팀 자동화 스타트업 'Laplace Intelligence' 등장
로봇 및 자율주행 AI 배포 전 가상 환경 스트레스 테스트 솔루션 주목.
요약
미시간 대학 출신인 Howie Sun과 Henry Liu가 설립한 스타트업 Laplace Intelligence는 로봇과 자율주행차의 물리적 AI를 배포 전 미리 테스트하는 자동화 레드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들은 AI를 이용해 물리적 AI 시스템의 취약점을 의도적으로 찾아내어 실전 배치 전 오류를 수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aplace Intelligence는 이러한 테스트 과정을 통해 고객, 보험사, 규제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설립자들은 2023년 자율주행 AI의 시뮬레이션 테스트와 관련된 연구 논문을 저명한 학술지 Nature에 발표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TechCrunch Disrupt의 3일간의 스타트업 피칭 대회인 Startup Battlefield에 참가하여 10월 13일 월요일 오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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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Laplace Intelligence red-teams robots and self-driving cars before they hit the re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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