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Chain(랭체인) 창업자 Harrison Chase: AI 에이전트의 비동기 서브에이전트 설계 고민
에이전트 아키텍처에서 부모-자식 간 비동기 메시징과 인간 개입(HITL) 설계의 핵심 고려사항을 제시함.
요약
LangChain 공동 창립자 Harrison Chase(@hwchase17)는 DeepAgents를 더욱 비동기(async) 친화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설계 고민을 공유했다. 핵심 과제는 하위 에이전트(subagent)가 작업을 마쳤을 때 상위 에이전트에게 결과를 알리는 적절한 방식을 구현하는 것이다. 현재 고려 중인 비동기 알림 방식으로는 상위 에이전트의 실행을 중단하고 즉시 업데이트를 반영하는 'interrupt' 방식과, 상위 실행이 종료될 때까지 대기 후 일괄 처리하는 'queue' 방식이 있다. 또한, 상위 에이전트가 인간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하위 에이전트의 결과가 도출될 경우, 인간의 응답을 기다린 후 일괄 처리하거나, 스레드를 재개해 인간에게 다시 승인을 요청하는 방안 등을 논의 중이다. 이번 논의는 복잡한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에서 비동기 작업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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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hwchase17: we are thinking a lot about how to make deepagents more async native. specifically about making async subagents work better/mor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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