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영국 주도 AI 안전 평가, 한국의 역할 확대 논의
국제 AI 안전 규제 및 평가 체계에서 한국의 참여 가능성과 제3자 평가국으로서의 과제를 분석함.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영국을 국제 AI 안전 기준을 주도할 국가로 지목했으며, 영국 AI 보안연구소는 이미 구글의 '제미나이 4 아르곤' 등 최신 AI 모델을 대상으로 위험성 검증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의 AI안전연구소도 미국·영국 등과 협력하며 향후 미국과 중국 사이의 '제3자 평가국' 역할을 모색하고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프런티어 AI 기술력과 검증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다. 현재 한국은 기술 평가 인력 6명, GPU 서버 5대, 연간 예산 89억 원 수준으로, 영국 AI 보안연구소(인력 100명 이상, 예산 약 1216억 원) 대비 인프라와 조직적 기반이 부족한 실정이다. 실무계에서는 한국이 국제 AI 거버넌스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AI안전연구소의 법적 독립성 보장과 예산·인력 확충을 위한 AI 기본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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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I 안전 평가 선도하는 영국…한국도 국제무대 나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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