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드래곤 퀘스트' 개발자 호리이 유지, AI로 30분 만에 게임 제작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전문가의 빠른 프로토타이핑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
요약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개발자 호리이 유지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텍스트 기반의 경찰 심문 게임을 단 30분 만에 제작했다고 13일 게임인더스트리비즈가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게임은 이용자가 용의자를 심문하여 진술을 확보하고 거짓말을 밝혀내는 방식으로, 용의자의 동요 수치와 저항 수치에 따라 게임의 전개가 결정된다. 호리이 유지는 1983년 '포트피아 연속살인사건'을 직접 개발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AI를 통하면 프로그래밍이나 그림을 몰라도 지시만으로 혼자 온전한 게임 제작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현재 '드래곤 퀘스트12'와 2027년 출시 예정인 '넥스트: 포트피아 연속살인사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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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드래곤 퀘스트' 호리이 유지, 생성형 AI로 30분 만에 게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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