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mppy_ 실시간 AI 뉴스
참고X

비침습적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Sabi',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뇌파 측정 비니(beanie)를 통해 키스트로크 예측 등 차세대 입력 방식의 가능성을 보여줌.

요약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Sabi는 두개골을 절개하는 수술 없이 비침습적으로 뇌 신호를 읽을 수 있는 웨어러블 비니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맞춤형 비접촉식 EEG 센서와 TSMC에서 제작한 맞춤형 실리콘을 활용하여 뇌 신호를 분석한다. 특히 사용자가 실제로 키보드를 입력하기 전에 뇌 신호만으로 다음 3~4개의 키 입력을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 Sabi는 최근 Khosla Ventures와 Accel로부터 5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별도의 뇌 수술 없이 뇌 신호 기반의 직관적인 입력 기술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ai_for_success: honestly crazy where brain-computer interfaces are heading. instead of drilling holes in your skull, sabi built a wearable beanie

원문 보기 ↗

광고

promppy는 한국 AI 실무자를 위한 실시간 AI 뉴스 터미널입니다.

15분마다 속보·중요·팁 자동 수집 · 한국어 요약 제공

실시간 피드 보기 →RSS 구독

다른 매체 보도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