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 AI 창업자,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Persona' 설립... 1천만 달러 유치
웨어러블 하드웨어를 결합한 개인용 AI 비서 제품 개발 중인 신규 스타트업 등장.
요약
Cal AI의 공동 창업자이자 19세인 Zach Yadegari가 새로운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인 Persona를 설립하고 1,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Vine Ventures가 주도했으며 Z Fellows의 Cory Levy 등이 참여했다. 앞서 Yadegari는 칼로리 추적 앱 Cal AI를 개발하여 2년 내 연 매출 3,0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했고, 지난 3월 MyFitnessPal에 매각한 바 있다. 신규 스타트업 Persona는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대기하는 방식이 아닌, 버튼이나 손목 동작으로 활성화되는 179달러 상당의 웨어러블 밴드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기기는 항상 듣고 기록하는 기존의 앰비언트 AI와 달리 사용자의 능동적인 제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Cal AI’s 19-year-old founder just raised $10M for his new AI startup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