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AI타임스
MS, 1200억 매개변수 모델 직접 구동하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 공개
RTX 스파크 기반 120B급 로컬 추론 가능. 민감 데이터 온디바이스 처리 전략 재검토 가치.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7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우 & 서피스' 행사에서 클라우드 의존 없이 AI를 구동하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최신 'RTX 스파크' AI 칩을 탑재해 1200억 개의 매개변수를 갖춘 모델을 기기 자체에서 실행할 수 있는 역대 최고 성능을 갖췄다. MS는 이번 신제품과 함께 AI 에이전트의 무단 접근을 방지하는 신규 보안 기술을 도입하며 온디바이스 AI 시장에서 애플과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발표는 별도의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고성능 AI 작업이 가능한 로컬 컴퓨팅 환경의 확대를 예고하고 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MS, 온디바이스 AI '서피스 랩톱 울트라' 공개...1200억 매개변수 모델 직접 구동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