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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MS와 '개인용 에이전트 시대' 겨냥한 Windows 재설계 협력 공개
로컬 AI 에이전트가 OS에 내장되는 흐름.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제품 로드맵 점검할 시점.
요약
NVIDIA의 젠슨 황 CEO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와 함께 '개인용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새로운 Windows를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4년간 수천 명의 엔지니어를 투입하여 긴밀한 기술 협력을 이어왔다. NVIDIA는 과거 Windows가 주도한 플랫폼 전환을 통해 자사의 산업을 구축했으며, 이후 DirectX를 위한 프로그래머블 셰이딩 GPU와 CUDA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또한 양사의 협력을 통해 구축된 Azure 기반의 GPU 슈퍼컴퓨터는 OpenAI의 GPT 모델 학습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이번 협업은 과거의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시대를 대비한 차세대 컴퓨팅 환경을 구현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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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JensenHuang: Awesome day, @satyanadella! Windows sparked a platform shift that created a new industry for NVIDIA. Then we invented programm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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